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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온즈의 시사회를 다녀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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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멘틱 코미디 같은 영화라 상상 할 수 있지만 코미디 보단 조금더 진지한 멜로성 영화이다.

영화는 한마디로 참 이쁘다. 이렇게 이쁜 영화를 만들라면... 쉽지 않다. 한 10년에 한번쯤 나올 이쁜 영화다.

여 배우의 이미지가 상큼발랄귀여우미 여서 그럴 수 도 있겠다.


한국적 감각에 어울리는 여배우 샤오핑의 표정을 보고 있으니 영화 보는 내내 얼굴에 미소가 가시질 않는다.

여성들이 보았을 땐 남자가 둘이라 더욱더 상상력을 발동 할 수 있으리라 본다. 프랑스계 꽃미남 '브레드'와 마치 중국계 주성치 스타일의 남성 '가오빙'은 시종일관 안정된 이미지를 선사 한다.


이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관객의 만장일치로 선택된 영화로서 인정받은 영화이며 이 선택이 관객들에겐 절대 후회되지 않음을 보장할 수 있겠다. 영화속에서 나오는 빵들은 영화가 끝나기 전에 꼭 먹어보고 싶다는 충동을 일으키고 귀여운 연인 샤오핑을 두고 벌어지는 애정싸움은 관객들의 간장을 녹이기에 충분해 보인다.


서투른 연애의 가오빙은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솔로 남성들의 대표적인 표상이라 할 수 있겠으니 솔로들이여 어서 이영화를 보고 뭔가를 느끼고 애정에 성공해 보기 바란다.

이 영화의 멜로 스토리 또한 그렇게 오버 하지 않는 신데렐라성 스토리가 아니라는 것이 평범한 우리들에겐 또 하나의 기쁨이 된다.


수능이 끝난 아이들에겐 건전한 러브스토리 겸 사회로 첫발을 딛을 청년으로 서의 직업에 대한 마음가짐을 잘 새겨 줄 수 있는 영화이기도 하겠다.

빵에 영혼을 담아 마음을 담아 낸다는 것이 어쩌면 우리 일상에서 가장 빠른 성공의 지름길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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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스토리의 " 소울 오브 브레드 " 는 올 겨울 여러분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줄 보기 드문 영화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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