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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액션 영화를 본다.




캐빈코스트너라는 유명배우와 뤽배송감독이스토리에 참가 한 영화다. 배경은 프랑스.




영화 내내 웃음과 스릴 그리고 잔잔한 눈물을 선사 한다.




킬러의 영화 치고는 상당한 섬세함이 돋보이는 영화다.




"살기 위해서 사람을 죽이는" 헐리웃 영화의 기본 캐릭터에서 크게 벗어 나지 않지만 가족이라는 의미를 깊이 녹여 놓아 킬러영화를 본거 같지 않은 영화라 할 수 있겠다.




재밋는 영화다.




배우들의 섹시함 또한 영화의 볼거리다. 남자 배우나 여자 배우나 말이다.




스토리도 크게 군더더기 없이 2시간 내내 심심하지 않다.




헐리웃 영화에서 큰 의미를 찾는 거 자체가 의미 없는 일이지만 뭐 이정도면 애쓴 흔적이 열력 하다고 할 수 있다. 코리아의 감성말이다.




한국 영화가 헐리웃화 되면서도 그 맥을 유지 하고 있는 감성성과 많이 유사함을 느낄 수 있어서 한국 관객에겐 큰 행운의 영화라 할 수 있겠다.




요즘 볼영화가 많지 않으니... 한번 스릴과 영화관에서만 맛볼 수 있는 감동을 느끼길 원하면 한번 보시길 권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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