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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영화.공연리뷰] 늑대소년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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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린랑파더  [ 5레벨 / Point :8,834 / Since 2012.08.17 ]
  • 등록일 : 2012-11-28 03:57:08
  • 조회 : 3675
    추천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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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다... 관람객수는 계속 늘어만 가고... 1위의 자리는 놓치질 않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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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늑대 나오는 영화가 대세인가 보다. 그리고 늑대 영화를 몇편 봤기에... 또 늑대..


늑대아이와 브레이킹던 part2를 보았다. 그리고 늑대소년...


사람들이 송중기 때문에 영화가 흥행이라 했는데.... 난 아니라고 본다.


박보영 때문이다. 이쁘다. 청순하고 앳띤 얼굴이 낭랑 18세 느낌을 준다.


첫사랑의 추억 같은 것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 주는 영화이다.


요즘 첫사랑이 팩트 아닌가.


영화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왜 도대체 악역을 만들지 않으면 영화가 안되는가?


악역이 없이는 애피소드를 찾아 내지 못한단 말인가?


관객들은 과연 자극적인 드라마를 원하는 것인가?


하물며 건축학개론에도 악역은 존재 하였다.


오늘 늑대소년의 느낌은 건축학개론 2 의 느낌이랄가...


어쨋던 영화는 좋았다. 


조금더 해피앤딩 이었으면 좋았겠지만( 이건 순전히 필자의 취향이다 ) 그래도 나름의 해피앤딩 이어서 좋았다.


마지막의 설정이 좀 어설프긴 하였어도...


그리고 1억명 돌파의 주역중 하나가 영화투자자이겠지만도 뭔 창투사들이 죄다 영화에 투자를 하고 자빠졌다.


창투사들의 영화투자는 금지하여야 한다. 


돈놀이 하는 것 같아 보기가 좀 그렇다. 영화는 물론 그와 별도로 재밋게 보았다.


다음은 남영동으로 가야겠다...


박보영 팬클럽 가입해야겠다 ㅎㅎ  박보영.jpg


송중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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