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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5' 44만9,000원에 팝니다."

일부 온라인 유통망과 통신대리점에서 '아이폰5'를 43만4,000원~58만4,000원에 예약 판매하고 있다. '아이폰5' 16GB 제품의 출고가 81만4,000원의 반토막 수준이다.

KT와 SK텔레콤이 내놓은 '아이폰5'의 공식 보조금은 롱텀에볼루션(LTE) 620요금제(기본료 6만2,000원) 이상을 사용할 경우 약 13만원 정도다. 하지만 각 대리점별 자체 정책으로 10만~25만원의 현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여기에 요금제별로 추가 혜택이 들어가면 사실상 공짜폰이나 다름없이 '아이폰5'를 구매할 수 있다.

KT와 SK텔레콤 관계자들은 "'아이폰5'를 정식가격으로만 판매한다"고 밝히며 "'아이폰5' 특가 판매는 본사의 방침이 아닌 일부 유통망 자체 정책이다"고 설명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KT와 SK텔레콤이 '아이폰5'를 둘러싼 자존심 대결을 벌이고 있고, '아이폰5'가 올해 LTE 가입자 수를 끌어올릴 마지막 계기라 예외적으로 보조금 경쟁이 붙은 것 같다"고 분석했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가 출고가 105만~109만원으로 '아이폰5' 출고가보다 20만원 정도가 비싸다는 점을 고려할 때 업계는 '아이폰5'의 파격적인 가격이 연말 성수기 전쟁에서 큰 변수가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 하반기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70%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지난 9월부터 보조금 지원을 자제해 왔지만 더이상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2' 등의 가격을 고가로 유지하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애플에 밀릴 수 없다는 각오로 임하는 LG전자와 팬택도 이같은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벌써부터 일부 통신사 대리점은 '연말행사'로 안드로이드 주요 제품 가격 인하에 열을 올리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도 '아이폰5'의 예약 판매 직후부터 불붙고 있는 보조금 혜택현황을 조사한다.

방통위 관계자는 "'아이폰5'가 정식 출시되면 프로모션 할인 금액과 중고폰 매입 가격 등 '아이폰5' 유통망에서 이뤄지고 있는 추가적인 보조금 실태조사에 나설 것"이라며 "출고가 대비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지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는 방통위가 이미 9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불법 보조금 실태조사와는 별도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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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일로 아이폰 출시되자마자 할인을 하네요...

 

저도 갈아탈가 생각중이에요.....

 

노트2는 가격 언제 내릴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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