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경제행 취지


행복한 경제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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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모임 하나더 소개해 드립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제게 알려 주시면 소개해 드립니다. 추천으로만 회원을 받고 있지요.

인간개발연구원 이라는 조직 입니다.

10여년간 단 한차례도 빠지지 않고 매주 조찬 모임을 하는 것으로 유명 하죠.

1779회를 했네요. 1779주를 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가격이 좀 올랐네요. 3만원 이었는데 4만원 됬고 비회원에게 8만원 이라는 무지막지한 금액을 받고 있네요. ㅜㅜ

 

요즘의 트렌드라 함 올려 봅니다. 과학과 인문학...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채화 된 이야기 이지만 깊이 있는 공부 만이 진보를 만들어 내겠지요.

모임에 안나간지 좀 많이 되서... 이분들 나이 무지들 많으신데 참 꾸준히 공부들 열심히 한답니다.

본받을 점들이 있겠지요.

 

제 1779회 2013년 3월 21일 (목) 7:00-9:00
강 사  : 염재호
현직책  : 고려대 부총장
강의제목 : 21세기 새로운 사회 패러다임: 과학기술과 인문학의 융합
강의장소 : 롯데호텔 소공동 3층 사파이어볼룸

고려대 행정학과 졸업
스탠포드대 정치학 박사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 기획예산처장, 행정대외 부총장
한국정책학회 회장
현대일본학회 회장
일본 츠쿠바대학, 호주 그리피스대학, 영국 브라이튼대학, 중국 북경대학 교환교수
외교통상부 정책자문위원장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
한일미래포럼 대표
서울시 산학연협력포럼 회장
Asian Research Policy Editor-in-Chief

<저서> 일본 과학기술개발의 네트워크화 현황과 전망, 딜레마 이론

오늘날 세계는 모든 분야에서 융합과 해체를 반복하며 실험적 도전을 하고 있다. 아놀드 토인비는 문명은 끊임없이 덮쳐오는 도전에 대응해 성공함으로써 탄생하고 성장한다고 했고, 스티브 잡스는 애플 제품은 기술과 교양지식의 교차로에 서있다고 했다. 과학기술과 인문학의 융합으로 애플 제품이 탄생했다는 말이다.

우리는 기술은 많지만 이 기술을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인문학적 관점이 필요한 시대를 살고 있다. 기술이 기업을 위한 첨단 공학기술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가 필요로 하는 기술을 만들어 주는 사회로 바뀌어야 한다. 이러한 과학기술을 통해서 사회문화나 사회 전체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지금 그러한 방향으로 21세기의 패러다임이 크게 바뀌고 있는 것이다.

최근 정부에서도 이를 인식하고, 인문과학기술의 융합에 대한 연구지원을 하기 시작했지만 미흡한 점이 많다. 이에 적합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일도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외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많은 경험과 반성을 하면서 자기 스스로 생각하도록 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이번 연구회에서는 창조는 찾고 조합하는 것이며, 융합이 곧 창조라고 말하는 염재호 고려대 부총장을 초빙하여 과학기술과 인문학의 융합을 통한 소통과 창조, 산업기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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