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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을 정리하다 보니..


이런 내용이 있네요..


정년이 보장되지 않는 현 시점에서 회사 상황을 잘 파악하는 것도 능력이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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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하향일로에 있다면, 끝까지 버텨내는 것보다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시시각각 변하는 회사의 향후 전망에 무관심한 채로 지내서는 절대 안된다. 다음에 제시하는 8가지 징후는 이력서를 새로 작성하고 인맥을 가동할 때임을 알려주는 확실한 신호이다.

 

신호 1 : 문을 닫고 회의한다

모든 회의실이 예약되었고 문이 닫혀 있다면 조직에 구조조정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테크니소스(Technisource) 수석 부사장 존 바슈압은 "스스로의 직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며, "직감은 머리도 모르는 일을 아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신호 2 : 못보던 사람이 회사에 돌아다닌다

식당에서 낮선 사람과 자주 마주친다면 회사가 정규직을 임시직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신호다.

 

신호 3 : 회사에 대한 나쁜 기사가 자주 나온다

기사는 기사일 뿐이라는 진부한 문구는 잊어라. 이런 기사들은 회사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점을 미리 알려주는 조짐이다.

 

신호 4 : 보류되는 일이 늘어난다

회사의 비전에 해당하는 핵심 프로젝트 규모가 축소된다면, 회사가 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할 수 있다.

 

신호 5 : 중요한 사안에 대한 결정이 연기된다

스칸디아 투자 솔루션(Skandia Investment Solutions)의 IT 경력관리 코치이자 CIO인 사이먼 스태플레튼(Simon Stapleton)은 "보통 며칠 사이에 결정되던 일들이 1~2주씩 걸리면 일이 좋지 않게 돌아간다는 강력한 신호다"라고 지적했다.

 

신호 6 : 사장이 빚진 사람처럼 행동한다

사장은 곧 도끼질이 시작될 것임을 알고 있지만, 말을 안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락포트 연구소(Rockport Institute)의 설립자이자 경력 코치인 니콜라스 로어(Nicholas Lore)는 “이럴 때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공개적이면서도 조용히 물어보는 것이 낫다”고 말한다.

 

신호 7 : 교육 예산이 삭감됐다

회사가 미래에 대한 계획을 더 이상 세우지 않는다면 교육 계획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신호 8 : 영업부서를 축소했다

회사의 주요 거래처와의 거래가 끊기거나 판매부서를 축소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회사가 제대로 어려움에 빠졌다는 것을 확신해도 될 만한 단서이다. 인력업체인 베리튜드(Veritude)의 부사장 톰 하트(Tom Hart)는 "침몰하는 배에 마지막까지 남는 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없다“고 덧붙였다.


출처 : http://www.itworld.co.kr/news/52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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