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행 취지


행복한 이야기 나누는 곳입니다.

Profile

요즘 심각히 고민하는 부분중 하나인데 메일이 떡하니 날라왔네요. 제 마음을 알기나 한듯 말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생긴 노하우 중 하나는 " 이제는 마음을 먹으면 아주 정확히 집중이 되고 구현이 된다 " 라는 것입니다. 여러갈래길의 경험을 쌓아서 이제 방향이 어딘지 안다는 것이겠지요...

근데 여기서 가장 큰 오류는... 잘못낀 단추도... 정확히 집중이 되고 구현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내가 잘 못 생각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 그것이 정답 이라고 생각하는 것 "을 쉽게 바꾸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이를 먹으면 고집이 세 지는 것이고 남의 말이 귀에 안들어 오는 경우의 사람을 많이 보게 되지요.

 

이 부분을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 심각히 고민중 입니다. 누가 좋은 의견좀 주세요.

 

적응은 무서운 체념을 부른다.

노벨상을 수상한 컬럼비아대학 에릭 캔들 교수의 연구에 의하면
바다 달팽이 군소는 수관에 자극을 받으면
아가미를 움츠리는 자연적 반응을 보이지만,
아가미를 계속 자극하면
어느 순간부터 자극에 무관심해지는 적응효과를 보여준다.
적응이란 그만큼 원초적이고 그렇기 때문에 더욱 무섭다.
-김대식의 브레인 스토리 칼럼에서

촌철활인

우리 몸은 변화에 저항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어,
힘들게 변화에 적응하게 되면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됩니다.
그러나 익숙함은 곧 생각을 멈추게 하고,
나를 주저앉히는 요인이 됩니다.
‘인간은 적응하면서, 적응을 거부했기에 살아남은 동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언가에 적응하는 순간,
신발 끈을 다시 묶고 또 뛰는 것을 습관화해야합니다.

 

행복한경영이야기 오늘 날라온 소식 입니다.

추천 (2) 비추천 (0) 글목록

  • (주)행복바이러스의 사전 서면 동의 없이 행바사이트의 모든 내용을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 할 수 없습니다
  • 등록된 판매물품과 물품의 내용은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것으로서, 행바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주문,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