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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린랑파더  [ 5레벨 / Point :8,834 / Since 2012.08.17 ]
  • 등록일 : 2013-03-15 03:17:48
  • 조회 : 3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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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책이 도착 했네요. 컴퓨터를 끄고 책 읽기를 시작 하다 몇페이지 읽고 다시 컴퓨터를 켰습니다.

이 글을 꼭 행바에 쓰고 싶어서 말입니다.

 

우리는 행복하기를 원하면서도 모든 가치를 행복에 두지 않는다.           



 

성공하려면 성공하는 길을 찾아야 할 것이며 행복하려면 행복으로 가는 길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행복을 원하면서도 행복할수 없는 조건과 상황 속으로 스스로를 몰아간다. 모순된 말이지만.

더 많이 행복해 지기 위해  우리는 더 많이 불행해져도 괜찮다고 믿는 것이다.

 

지금 당신은 어떠 한가.... ?      

 

마음을 잘 다스려 평화로운 사람은 한송이 꽃이 피듯 침묵하고 있어도 저절로 향기가 난다.

 

한평생 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 진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깊이 향기를 남기고 가는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지금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

 

내가 나를 버리지 않는 한 나를 버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태풍이 몰아치는 세상은 여전히 난해 하고, 우리는 늘 우리가 품고 있는 가시보다 더 날카로운 가시를 가지려고 애쓴다.

버림받는 것이 두려워 우리는 먼저 버리려 하며, 상대의 아픔을 받아들이기 보다 내 아픔을 줄이기 위해

상대를 아프게 하는 삶을 습관처럼 살아왔다.

 

지금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

 

세상에,사람에,관계에, 우리는 그 모두에 여전히 미숙하다.

그러나 탓하지 말자.

이별에 우리는 배우러 왔으니까.

아직도 우리는 배우는 과정에 있으니까. 

 

- 나의 치유는 너다 - 샘앤파커스  김재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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