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행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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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쓰려 하지 마라. 그리 인연이란 것이 가벼운 것이 아니리라.

뜻이 있고 연이 있다면 애쓰지 않아도 다시 만나게 되는 것이니라.

기억이 없었던 것이라면 그냥 스쳐 지나가는 인연일 뿐인 것이다.

 

구가의서를 보고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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