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행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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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가 힘들다.

조용할만 하면 터지는 대형사고 소식에 참 피곤한 사회에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하루 종일 tv를 지켜 보고 있는데... 천안함 사태때와 참 똑같고 변한게 없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다.


그때 보이던 분들이 다시 나오고 그때와 똑 같은 말들을 하고 있다.

구조 장비의 부족을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이야기 한다.


얼마전 북한 추정 무인기로 시끄러울때 국방비 수천억을 들여 대응책을 만들것 처럼 떠들던 사람들의 목소리가 기억난다.

세계에서 유례없을 인재난들을 격고 있는 대한민국은 이런 "사람의 안전보다 돈놀이 국방"이 중요한 사람들로 사회가 이끌어져 가고 있기 때문이다.


수백명이 갖혀 있는데 잠수부 4명 이란다. 때마다 등장하는 udt니 뭐니 하는 분들.... 나아진 것이 하나 없다.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맨날 구명보트다.

그 흔한 수중촬영시 쓰는 잠수 촬영 기구 같은 거도 없다. 수중에 안전하게 내려 가지 못해 맨날 구조는 진행이 안된다.

수천억을 들여 4대강 사업으로 꽃놀이에 쓸 돈은 있고 부동산 투기조장에 수천억을 쏟을 지언정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엔 그리 많은 사람이 죽어도 눈하나 깜작 안한다.


수 조를 벌어들이는 통신사들은 기지국 세우는 일이 고작이다. 마치 통신요금 받아먹으려는 것처럼 말이다.

그들이 맘만 먹으면 수중 기지국이라도 만들어 투입해야 하는 것이다. 음파탐지로 혹시 있을지 모를 수신음이라도 체크해야 하는 것이다.

돈버는 일에는 수천억을 쏟을 지언정 돈쓰는 일과 사회적책임엔 전혀 생각이 없다. 그들을 비호하는 정권과 복지를 포퓰리즘으로 몰아 붙이는 기득권자들의 잔임함이 많은 국민들을 죽음에 내 몰고 있는 것이다.


삼성전자가 갤럭시로 수십조를 벌어들이고 대한민국 정권을 좌지 우지 하면서 돈벌이에 전념하는 동안 나는 삼성전자가 그 어떤 사람을 위한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

삼성전자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연구비를 공짜로 타먹는 회사임에도 국민들을 위하여 어떠한 개발도 하지 않는다.


이런 좃같은 대한민국엔 정말 살기가 싫어 진다.

선량한 사람들의 목숨조차 위협을 받으며 살고 있는 곳이 대한민국이다.

돈있는 사람들은 무지 행복한 나라겠고 무지 보호받고 무지 칭찬받게 만드는 나라.... 수도 없이 깨끗하지 못한 돈으로 부를 이룬 사람들이 이끌고 있는 나라.

그런 나라에서 어떻게 인간이 좀엄성을 유지 하며 살 수 있겠는가?


아이들이 계속 죽어나간다.

이번 사태에 얼마나 많은 오류투성이가 복합적으로 얽혀있을지 안봐도 뻔하다.


얼마나 많은 인재가 섞여 있을지 또 얼마나 많은 것을 감추려고 혈안이 되 있을지 또 이번 계기를 교훈 삼으려 하기 보다 말로만 하다 또 흐지 부지 할지 뻔하다.

왜냐면 계속 사고를 낸 그들이 계속 이 사회를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돈으로 세상을 지배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세뇌하는 사회에 그 원인이 있는 것이다.


복지는 게으른 자들이나 외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수많은 그놈들이 이사회를 이끌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그들 배때가지에 기름칠 하려고 국민의 세금을 쓰는 것 때문에

국민들은 안전에서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이다.


하나의 생명이라도 구출이 되길 빌어 본다.

오늘 나도 울고 우리 아이들도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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