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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생각 하세요~

 

8일부터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이 시행된 이상 전국 음식점 8만곳은 밀폐된 흡연실을 제외한 업소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어길 시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손님들 역시 해당 음식점 등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1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또한 이렇게 논란이 되고 있는 흡연 규제는 단계별로 확대 시행된다. 보건복지부는 내년 6월30일까지 금연구역 확대와 관련해 계도 위주로 단속한 뒤 7월부터는 적발 시 업주에게 1차 170만원, 2차 330만원, 3차 500만원의 과태료를 물린다. 손님도 담배를 피우다 걸리면 과태료 10만원을 내야 한다. 흡연 규제는 2014년 1월부터 100㎡ 이상 음식점(15만2000여곳), 2015년 1월부터는 전체 일반·휴게음식점(68만여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금연아이.jpg   금연이 기본.png

 

흡연을 하는 사람들은 잘 모른다. 자신의 흡연이 다른사람에게 어떠한 피해를 주는지. 자신의 건강에 대해서도 합리화를 한다. 스트레스 받는 거 보다 흡연으로 나마 푸는게 낮다고. 비흡연자의 입장에서 보면 간접흡연은 간접살인이며 담배연기의 캐캐함은 기분도 나쁘게 한다.

 

비 흡연자들 또한 처음부터 비흡연자 가 아닌 경우 대개 관대하다. 또한 간접흡연에 대한 피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어간다. 과하지만 않다면 말이다.

 

음식점주들은 당장에 담배를 금지 함으로 인해 매출을 걱정 하고 있다. 현재 시점으로 보면 술과 담배는 대부분 함께 하기 때문에 술집에서는 담배가 보편화 되 있다. 하여 지금 당장엔 담배 금지가 문제가 되고 있다. 비흡연자들은 담배연기가 자욱한 술집엔 가고 싶지 않아 발길을 돌린다. 차라리 크고 넓어 담배 연기 피해가 들 한 곳을 찾게 된다.

당분간 45평 이상되는 술집엔 비흡연자들이 집중 하고 그 이하로 흡연자들이 늘어날 것 같다.

 

금연폐.jpg 금연.png  

 

담배를 기호품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과연 담배가 기호품인가? 담배는 기호품이 아니다. 백해무익하다 할 수 있는 담배는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자본가들이 만들어논 해로운 상품일 뿐이다. 우리나라의 담배공사는 누가봐도 안정적인 회사로 절대 망하지 않을 회사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담배공사는 망해야 한다. 사람에게 해로운 일을 하는 회사이기 때문이다.

 

10년전 미국 캘리포니아에 갔을때 희한한 광경을 보았다. 그 주의 법은 실내에선 흡연금지 , 실외에선 음주금지 다. 우리나라 같이 포장마차나 건물 밖에 트인곳에서 술을 마실 수 없다. 그때만해도 전혀 관련하여 언급이 없던 한국인으로서는 참 번거로운 느낌 이었다. 술 한참 먹다가 나가서 담배펴야 했으니. 하지만 술 마실땐 그래도 상쾌한게 좋은 느낌이었다.

 

일반적으로 제도가 시행되기 위해서는 발의 - 공청회 - 시범시행 - 공표 - 단계별 시행 - 전체 확대의 단계를 거친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마지막 단계에서 이러한 상황을 접하게 된다.  또한 제도라는 것은 연관성이 높기 때문에 제도의 시행에 앞서 전제 되어야 할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해야 하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할까?

1. 고등학교 이하 학교에서 담배에 대한 교육을 해야 한다. 지금 성교육을 하는 것과 같은 생활 교육을 하여 담배를 피해야 할 것으로 명확히 인식 시켜야 한다.

2. TV에서는 모든 방송국에서 하루 10회 의무적으로 담배에 대한 피해 홍보를 하도록 한다. 공익광고를 해야 하는 것이다.

3. 담배를 파는 곳을 극히 제한 하여 나가야 한다.

4. 담배에 대한 품질에 있어서도 최대한 건강에 덜 해가 되는 제품들에 대한 규제를 명확히 하여 규제 및 생산 금지 하여야 한다.

5. 이러한 일들과 함께 모든 음식점 및 실내에서는 흡연을 금지 하고 일정규모 이상의 건물에는 흡연장소를 법적으로 만들게 하여 실외에서도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하여야 한다.

 

금연홍보.png

 

이렇게 제도가 10년 정도 안착 하면 담배 인구도 줄고 실내 금연이 당연하며 담배로 인해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당연시 되고 이로 인한 국민 건강이 증진 되어 국가가 부담해야 할 의료비도 줄어들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생산력 증대에 효과를 줄 것임은 분명할 것이다.

 

사이니까는 이렇게 생각 한다.

 

흡연의 권리를 보장 하라는 것은 뭔가의 액션을 하는 흡연자들이 다른 사람의 권리를 지켜주는 선에서 해야 하는 것이다.

살인자가 살인자의 권리를 주장하기 전에 피해자의 인권을 유린한 것과 마찬가지 인 것이다.

칼로 죽이던 담배연기로 죽이던 말이다.

 

첨언 : 행여 집안에서 담배피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무니다~ 가족 사랑은 여기서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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