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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새해를 맞아 다시 컬럼 연제를 해볼까 합니다.

위험한 상상 시리즈 물 - 픽션이에요 -

그 첫번째 : 소비를 줄여라 !!!

독자 대상 : 세상이 바뀌길 바라는 사람

 

언론을 통해 늘 쉽게 발표되고 쉽게 잊혀져 가는 뉴스 이지만 남의일 갖지 않은 것이 경기 불황이다.

"중소기업 5년내 살아남는 기업 5%" 꽤 많이 살아 남는것 같아 보인다.

동네 가게들 하루가 다르게 문닫고 또 열고... 취직이 안되니 창업이라도 해야 하는 거다. 사업이라는 것이 왠만하면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왔던 옛말이 무색하게 대책없이 사업을 부추기고 있는 요즘 세상이다. 과연...

 

소비를 하지 않으면... 기업은 망한다...

우리가 사회에 해악이 되는 기업에게는 소비를 해주지 않으면 자연스레 그 기업은 없어지겠다 싶다.

한두사람이 소비를 하지 않으면 티도 안나겠지만 그게 1만 10만으로 넘어가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소비자의 반란 소비자의 힘이 될 수 있겠다 본다.

 

내가 사는 강남엔 빈집이 많다. 그런데 전세난 이란다. 사무실도 많이 비었다. 근데도 가격이 안내려 간다. 강남의 집주인들은 1년을 집을 비워둘 지언정 가격은 안내린다. 모두 그렇게 하기로 담합을 했다. 내 생각에 강남의 공실율은 30% 정도 되어 보인다. 10집중 3집은 항상 비어 있다.

앞으로 여기서 2집을 더 비워 버리면 된다. 공실율이 50%가 되면 지들이 버티겠는가? 가격을 내려서라도 돈 벌려 할 것이다.

자 집값 떨어뜨리기 원하면 딴데로 이사가자. 솔선수범.강남 부동산의 수요를 없애는 것이다. 그리고 함께 살자.

사무실? 왠만하면 재택 근무해라. 그리고 함께 사무실 얻고. 요즘같은 불경기에 ...

 

요즘 국산 제품을 해외에서 구매 하는 것이 한국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비싸다는 이야기가 송송 나오고 있다.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자동차 회사로 해마다 수조원을 벌어 드리고 국민들의 성원에 의해 재벌이 된 현대 자동차를 보자.

자국민에게 당연하게 싸게 줘야 하는 거 아닌가? 정경유착으로 세금 줄이는 일을 수도 없이 했을 거고 국민의 혈세로 수익 많이 봤을 거다. 이건 논픽션으로도 쓸게 많지만... 그럼 당연히 국민들에게 싸게 줘야 서민들이 그 아낀 돈으로 살림살이좀 나아지지않겠는가 말이다.

자~ 이제 소비자의 힘을 보여 주자.

현대차 앞으로 사지 마라. 리스 같은거도 하지 마라. 중고차는 어차피 현대차 입장에선 파는게 아니니 중고차만 사라. 중고차도 많이 사주면 시세 올라가서 현대차 새차값 올라가니 그것도 하지 마라. 걸어 다니자. 대중교통 이용하고. 아니면 외제차 사라.

자국민 홀대하는 재벌에게 무슨 애국심 같은거 갖지 마라.

외제차 많이 싸졌다. 그리고 질도 좋다. 돈에 더불어 안전도 생각 한다.

현대차 수익이 반토막 나게...그리고 국민들에게 외국에 비해서 30% 싸게 줄때 까지 현대차는 불매 하자.

 

삼성? 당연한거 아녀? 제일 먼저 사지 말아야할 것이다. 할말이 많아 삼성이야긴 담에 한다.

 



기업을 망하게 하면 나라가 올바로 설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기업은 재벌들 이다. 우리나라 재벌들은 건강하지 못하다. 누구도 그렇다. 재벌 순위가 높을 수록 더욱더 좋지 못하다.

 

한 100만명 정도만 동참해 보자. 지금 부터 우리 100만명은 재벌 제품은 소비하지 않는다.

물론 그러면 하루도 살 수 없겠지.

그럼 한놈만 패자. 그럼 일벌백계 효과가 나오지 않겠나.

 

기업에서 마케팅의 기본은 자신을 좋게 포장 하는 것이다.

정말 좋은게 아니고 좋게 포장 하는 것이다.

고객이 왕이지만 그건 고객이 나에게 돈을 주기 때문에 왕인 것이다. 돈안되는 고객은 갖다 버리는 것이고.

이건 논픽션 이다.

 

언론에서는 시도 때도 없이 소비활성화를 외친다. 누구좋은라고? 우리는 외치자. 절대 소비 하지 마라!

난 물건을 파는 마케터다. 오늘도 먹고 살기 위해 상품을 판다. 그들이 정의로운 기업이든 사회적 책임은 전혀 관심없는 재벌이든 난 그들의 물건을 열심히 판다. 하지만 최대한 사지 마라. 내가 망하는 그날까지....

 

100만명이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를 앞으로 사지 않는다. 그리고 1년이 지난다. 삼성전자는 국내 실적에 대해 해외 유수한 기업평가 기관으로 부터 우려감을 받는다. 그리고 삼성의 주가는 100만원 밑으로 내려가고 80... 70... 그렇게 곤두박질 친다.

삼성이 무너지면 나라가 망한다던 수많은 사람들의 우려에도 불구 하고 우리 사회는 한 기업에 종속되면 안된다는 교훈을 삼아 사회 경제 망을 건실하게 강화 시킨다.

 

그렇게 한국은 조금더 건전한 경제 사회로 한발짝 나아간다.

 

자 어느 기업 한번 죽여 볼까?

 

위험한 상상... 그 첫번째... 자다가 심심해서 한번 올려 봅니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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