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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창출과 함께 예고된 친일파들의 음모

 

심심찮게 들려 오던 뉴라이트를 위시한 친일파들의 움직임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다가왔다.

정부는 날치기 통과와 같은 방식으로 "교학사"의 역사교과서 검정을 최종 통과 시켰다.

이에 500여개 시민단체들은 정부에 검정취소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다.

민주주의를 반대하는 친일세력들은 언론을 장악 하는 일시적인 방식의 한계를 느끼고 중장기적인 장악을 위한 교육에 관여하게 되었다.

물론 기존에 탄탄히 관리되던 군사식 통제 교육이 전교조 및 국민의 열망으로 자유화 된 데 대한 위기의식의 반로라 할 수 있겠다.

또한 자신들의 "부"의 기반인 친일이 미화 되지 않고서는 대를 이어 존재의 이유가 없어지기 때문이기도 하겠다.

새 정부의 출범과 함께 이러한 그들의 요구는 힘을 얻게 되고 그 힘에 고무되어 이번 "교학사 역사교과서 사태" 같은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교학사.JPG  

 

 

교과서 왜곡은 다양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

 

이들이 왜곡하려 하는 것은 크게 두가지다.

 

첫째 :  친일파들의 시대적 요구였다.

 

둘째 : 나라를 부강하게 한 것은 친일파들의 역할이 크다.

 

이번 교학사 교과서에는 근현대사에 관한 역사적 시각을 심각히 회손 하고 있다. 항일 독립 운동가들의 이야기는 비하 시키고 각각의 사건에 대한 필연성들을 강조 단순한 역사적 사건으로 관련 친일인물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있다.

친일파들은 기회주의의 전형적인 형태로서 탄생된 사람들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 사람들이다. 일제시대 당시 자신이 살기위해 국민들을 죽게 하고 죽이고 했던 인간들이 이제와서 잘못했다고 빌기는 커녕 "어쩔수 없었던 일이니 난 잘먹고 잘살겠어야겠고 게다가 잘못한 것도 없다고 후손들이 믿어줘야 한다" 고 강요 하는 꼴이다.

일제시대 친일을 했던 그들은 살인으로 자신의 이익과 재산을 확보해 나갔던 명백한 반역자 들이다. 그들을 해방후 미국이 다시 기회를 주어 지금의 이 나라의 기득권이 되게 만들어 준 것이다. 친일로 얻은 부를 그대로 현대사에 부정한 권력과 정치 경재 행위로 지금의 어마어마한 부를 일궈낸 그들이 바로 친일파의 모습인 것이다.

 

모든 잘못된 것은 종북으로 몰아라!

 

해방이후 친일잔재 청산은 반공으로 무산시켜라.

독재를 하려면 민주주의 요구는 용공으로 몰아라.

영구집권 하려면 국민의 입과 귀는 종북으로 틀어 막아라.

친일파들의 강력한 무기! 모든 것은 종북이면 다 해결된다.

지금의 상황은 60년전 상황 그대로 이다. 그들이 있는한 절대로 이 상황은 바뀌지 않는다.

시계가 꺼꾸로 가는 것이 아니라 시계가 갈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못사는 나라의 공통된 상황

 

지구는 현재는 세계 1,2차 대전이후 아직 100년이 지나지 않았다. 또한 해가지지 않는 나라 '영국'의 오래된 지배를 받아 왔던 세계의 무수한 저 개발 국가들의 공통된 점 중 나라가 발전을 못하는 몇가지 이유가 무엇인지 아는가?

 

그건 바로 "식민지" 라는 것이 이유다. 식민지란 무엇인가?

식민지란 한 국가에 아주 소수에게 "부"와 "권력"을 몰아 줘서 꼭두각시로 만들고 국민들에겐 "입과 귀를 막아 못살아도 아무말 하지 않고 쾌락에 빠져 인생을 낭비 하게 하여" 지속적으로 이익을 가져가게 하는 것 이다.

필리핀을 예로 들어 보자. 이 나라는 자원이 무수함에도 불구 하고 대통령들 주변의 특정 인물들이 필리핀 이익의 대다수를 가지고 있다. 이들은 외세에 결탁되어 지원을 받고 국부를 나누고 있고 국민들에겐 낙태를 금지 하는 청교도적 삶을 강요 인구를 늘려내서 노동을 통한 부를 쌓지 못하게 만든다. 또한 수 년간 저항을 하지 못하게끔 총기 소유가 가능한 나라로 만들었다.

우리나라는 쉽지 않은 식민지 국가 지만 같은 점도 많다.

 

역사 교과서 만큼은 지켜야 한다

 

수능에 역사를 필수로 넣은 것은 그들의 이해에 부합되기 때문이었다.

역사 왜곡을 하는 방법은 이렇다. 일단 원하는 내용으로 교과서를 고치고 나중에 그에 반하는 책은 다 없애면 된다. 그럼 후손은 그 교과서를 보고 그렇게 이해하겠지.

일본이 쓰는 독도는 자기네 땅이라 하는 것도 동일한 방식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현실이다.

이들이 교과서에 이렇게 버젓이 왜곡된 관점을 명시 하는 이유는 지금 바로 써 먹으려 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조금만 흐르면 이렇게 이야기 할 거다. " 야 여기 써 있잖어 교과서에! 여기 이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라 잖어. 우리 할아버지가 이사람이야!" 뭐 이런거다.

그러니 난 절대 국가와 국민에 털끝하나 내 놓을 수 없다. 이거다.

우리는 아직 청산되지 못한 과거가 있다. 이 과거가 현재를 완전히 비정상적으로 만들고 있다. 이래서 과거는 청산 되야 하는 것이다. 과거를 용서하고 묻자 하는 사람들은 나쁜사람들이 자신의 죄를 묻자고 하는 것이다.

죄를 저지를 사람들은 또 더 큰 죄를 저지르기 때문이다. 아쥐 쉽게 말이다.

 

우리가 다 알듯이 그들에게는 우리 대한민국 만큼 살기 좋은 나라가 없다. 사람을 죽여도 반역을 해도 잘막고 잘살고 대대손손 세습해서 잘 살 수 있으니 말이다.

 

지금 우리가 이 역사교과서를 불사르지 않는 다면 우리 후손들은 더 이상 진실을 알수 없을지 모른다. 

 

- 노랑콩 - 2013.09.06 -

 

교학사 출판물에 대한 불매운동

초 중 고 모든 학교에서 교학사책은 절대 도입 해서는 안된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볼 책에 교학사가 있는지 꼭 따져 도입되지 않도록 학교에 요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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